사진 속 개인정보, 모자이크·블러로 가리기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얼굴, 이름표, 집 주소, 차량 번호판, 신분증 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가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 위에서 가릴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해 지정하고, 모자이크(픽셀화) 또는 블러(흐림)로 한 번에 가립니다.
1. 모자이크 vs 블러
모자이크는 영역을 큰 픽셀 블록으로 뭉개 원래 형태를 알아보기 어렵게 만들고, 블러는 영역을 부드럽게 흐리게 처리합니다. 개인정보 보호가 목적이라면 강도를 충분히 높여야 안전합니다. 특히 흐림을 약하게 주면 일부 복원 시도에 취약할 수 있으니, 중요한 정보는 강하게 가리세요.
2. 사용 방법 (3단계)
- 사진 올리기: 가릴 부분이 있는 이미지를 올립니다.
- 영역 지정: 이미지 위에서 가릴 부분을 드래그합니다. 여러 곳을 지정할 수 있고, 실수하면 '마지막 영역 취소'로 지웁니다.
- 적용·저장: 방식과 강도를 정하고 '가리기 적용'을 누른 뒤 이미지를 내려받습니다.
3.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가리기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사진을 낯선 사이트에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치정보(EXIF)까지 지우려면 EXIF 메타데이터 가이드를 함께 참고하세요.
💡 모자이크·블러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모자이크와 블러 중 무엇이 더 안전한가요?
A. 둘 다 강하게 적용하면 원래 내용을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약하게 적용한 블러는 복원 시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강도를 충분히 높여 가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여러 곳을 한 번에 가릴 수 있나요?
A. 네. 드래그로 여러 영역을 지정한 뒤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실수한 영역은 '마지막 취소'로 지울 수 있습니다.
Q.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A.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Canvas에서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워터마크 삽입 · 크기 조절 · EXIF 개인정보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