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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Image Utility Suite

브라우저 기반 무손실 이미지 변환 & GIF 애니메이션 도구

합칠 이미지 업로드

이어붙일 사진 여러 장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올린 순서·드래그로 배치한 순서대로 합쳐집니다)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 이미지 이어붙이기 가이드

여러 장의 이미지를 위아래 또는 좌우로 이어 붙여 하나의 긴 이미지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모으거나, 상품 상세 이미지를 세로로 이어 붙이거나, 여러 스크린샷을 한 번에 공유할 때 쓰기 좋습니다.

1. 이럴 때 이미지 합치기가 필요합니다

  • 대화·채팅 캡처: 여러 번 나눠 찍은 캡처를 세로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저장합니다.
  • 상품 상세페이지: 여러 컷을 세로로 이어 붙여 쇼핑몰·블로그용 긴 이미지를 만듭니다.
  • 비교 이미지: 두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 붙여 전/후(Before/After)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2. 세로·가로와 정렬 기준 고르기

사진들의 크기가 서로 다르면 이어 붙였을 때 폭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크기 정렬 기준으로 이를 맞춥니다. '넓은 사진에 맞춤'은 가장 큰 폭에 나머지를 확대해 맞추고, '좁은 사진에 맞춤'은 가장 작은 폭에 맞춰 축소합니다. '원본 크기 유지'는 크기를 바꾸지 않고 가운데 정렬하며, 남는 공간은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3. 사용 방법 (3단계)

  1. 이미지 올리기: 합칠 사진을 여러 장 올린 뒤, 썸네일을 드래그해 순서를 정합니다.
  2. 옵션 설정: 방향(세로/가로), 크기 정렬 기준, 사진 사이 여백과 배경색, 저장 형식을 정합니다.
  3. 합치기·저장: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면 한 장으로 미리보기가 뜨고,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4.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각 이미지를 Canvas 위에 순서대로 그려 한 장으로 합친 뒤 곧바로 내려받게 합니다. 이 합성 과정은 모두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일어나므로 대화 캡처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이미지 합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진 크기가 제각각인데 붙일 수 있나요?

A. 네. '크기 정렬 기준'에서 넓은/좁은 사진에 맞춤을 고르면 폭(세로 방향) 또는 높이(가로 방향)를 자동으로 맞춰 깔끔하게 이어 붙입니다.

Q.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A. 장수 제한은 없지만, 모든 처리가 기기 메모리에서 이뤄지므로 아주 많은 고해상도 사진을 한 번에 합치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결과 이미지가 20,000px를 넘으면 안내가 표시됩니다.

Q. 투명 배경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A. 배경색을 '투명'으로 두고 저장 형식을 PNG로 선택하면 여백이 투명하게 유지됩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Q. 순서를 바꾸고 싶어요.

A. 목록에서 썸네일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순서가 바뀌고, 바뀐 순서대로 합쳐집니다.